[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킥플립 아마루가 활동 중단을 이어간다.
아마루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SNS를 통해 "아마루는 보다 안정적인 건강 회복을 위해 치료와 휴식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알렸다.
![그룹 킥플립 아마루가 26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된 킥플립(KickFlip) 미니 2집 'Kick Out, Flip Now!(킥 아웃, 플립 나우!)'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5b0d592542c510.jpg)
이로 인해 향후 이어질 컴백 활동 역시 계훈,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 6인으로 진행된다.
소속사는 "킥플립의 새로운 활동을 기대하고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사과드린다"며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에 모쪼록 너른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2025년 1월 데뷔한 킥플립 아마루는 같은 해 9월 17일 불안 증세로 활동을 중단했다. 이에 따라 휴식 기간이 팀 활동 기간보다 길어진 상황이다.
아래는 JYP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KickFlip을 향한 응원과 사랑 보내주시는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마루의 활동 불참 관련한 안내 말씀 드립니다.
아마루는 보다 안정적인 건강 회복을 위해 치료와 휴식을 이어가기로 하였습니다.
본인 및 멤버들과 논의를 통해 이번 새 앨범을 포함한 이후 활동은 계훈,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 6인으로 진행 예정입니다.
KickFlip의 새로운 활동을 기대하고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사과드립니다.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에 모쪼록 너른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마루의 경과를 세심히 살피며, 향후 변동 사항이 있을 경우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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