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가 첫 탈락 후보가 발생하는 두 번째 미션에 돌입한다.
1일 방송되는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3회에서는 '1:1 시그니처 400'의 최종 결과에 이어 '타이틀 시퀀스 필름' 미션이 열린다. 타이거JK와 윤미래의 타이틀곡 'Royalty'에 맞춰 프로그램을 대표할 시퀀스를 연출할 총괄 디렉터를 선발하는 미션으로, 최종 디렉터는 연출 총괄권과 함께 첫 탈락 후보를 지목할 권한을 갖는다.
!['스디파' 프리뷰 갈무리 [사진=Mnet]](https://image.inews24.com/v1/a8932ca9c9de9f.jpg)
10인의 안무가들은 디렉터 자리를 두고 견제를 펼쳤으며, 로잘린, 리정, 바타 등 맞춤형 시안 댄서 섭외를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한편 첫 미션의 마지막 대진인 베이비주 대 나인, 바다 대 인규의 결과도 공개된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위댐보이즈 댄서들을 확보한 인규와 '런웨이' 콘셉트로 팀을 꾸린 바다의 정면승부가 예고됐다. 중간 평가에서 인규에게 기세가 기울자 바다는 "좌절감이 순간 확 왔다"고 털어놓으며 반격을 준비해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3회는 1일 밤 10시 방송된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는 퍼포먼스 디렉터들이 계급과 장르를 넘어 오직 작품만으로 맞붙는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바다, 백구영, 인규, 캐스퍼, 리정 등 대표 안무가들이 출연해 퍼포먼스 경쟁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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