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엘라스트, 데뷔 6년만 해체 "전 멤버 전속계약 종료"(전문)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엘라스트가 데뷔 6년 만에 해체한다.

엘라스트 소속사 이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31일 공식 SNS를 통해 "당사와 엘라스트의 그동안의 활동과 향후 방향에 대해 서로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심도 있는 대화와 논의를 거듭한 끝에 상호 간의 합의에 따라 2026년 8월 31일부로 라노 백결 로민 원혁 원준 예준의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엘라스트 [사진=이엔터테인먼트]
엘라스트 [사진=이엔터테인먼트]

이엔터테인먼트는 "그동안 함께하며 쌓아온 소중한 시간과 추억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아티스트의 활동을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후 원혁 역시 자신의 SNS에 "엘라스트 원혁이라는 말은 당분간 혹은 앞으로는 마지막일 것 같다"는 내용의 자필 편지를 게재, 사실상 팀 해체임을 알렸다.

한편 엘라스트는 2020년 미니 앨범 '데이 드림'으로 데뷔해 몽환적인 음악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이름을 알렸다. 이들이 속한 이엔터테인먼트에는 김법래 김형묵 엄기준 등이 소속돼 있다.

아래는 이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이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와 E'LAST(엘라스트)의 그동안의 활동과 향후 방향에 대해 서로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심도 있는 대화와 논의를 거듭한 끝에,

상호 간의 합의에 따라 2026년 8월 31일부로 라노, 백결, 로민, 원혁, 원준, 예준의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동안 함께하며 쌓아온 소중한 시간과 추억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아티스트의 활동을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당사는 함께한 모든 순간을 소중히 간직하며, 앞으로 이어갈 새로운 시작과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그동안 E'LAST(엘라스트)에게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엘라스트, 데뷔 6년만 해체 "전 멤버 전속계약 종료"(전문)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