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김봉곤 훈장의 둘째 딸 진소리가 진짜 '춘향'이가 됐다고 고백했다.
1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소문난 님과 함께'에는 방송인 김봉곤과 딸인 가수 진소리, 김다현이 출연했다.
!['아침마당'에 김봉곤 훈장과 딸 진소리, 김다현이 출연했다.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a0e47834deb251.jpg)
!['아침마당'에 김봉곤 훈장과 딸 진소리, 김다현이 출연했다.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7f5e7e67edc6e0.jpg)
김봉곤 훈장의 둘째딸이자 김다현의 언니인 진소리는 데뷔 7년차 가수. 현재 동국대학교 판소리 전공을 휴학 중이다.
진소리는 "올해 '미스춘향 선발대회'에서 우승했다"면서 "'천년의 불꽃 김유신'에 주연으로 캐스팅돼 첫 연기에 도전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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