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김봉곤 훈장과 두 딸 진소리, 김다현이 함께 서울살이 중이라고 밝혔다.
1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소문난 님과 함께'에는 방송인 김봉곤과 딸인 가수 진소리, 김다현이 출연했다.
!['아침마당'에 김봉곤 훈장과 딸 진소리, 김다현이 출연했다.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a4440e9bb588f1.jpg)
김봉곤은 "막내 다현이가 서울에서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에 다니는 중이라 4년 째 서울에 살고 있다. 애들은 편리하다고 하는데 나는 불편할 때가 많다. 땅에 가까이 살아야 하는데"라고 서울살이의 아쉬움을 토로했다.
반면 막내 김다현은 "시골에 살때는 배달을 시키면 가지러 멀리까지 가야했는데 지금은 집 앞까지 오니 너무 다른 세상같다. 덕분에 서울에 와서 살도 많이 쪘다"고 고백했다.
진소리는 "서울 오니 편리한 게 많다"면서도 "가끔 서당에 아버지가 만들어주신 그네 생각이 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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