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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진, 신생 레이블 '물음표' 전속계약 "음악 세계 확장"(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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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이무진이 신생 레이블 '물음표'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음악적 여정을 시작한다.

마운드미디어 산하 레이블 '물음표'는 31일 정오 공식 오픈과 함께 공식 SNS를 개설하고 정체성을 담은 로고와 심볼을 공개했다. 레이블명에는 음악이 하나의 질문이 되고 음악 이후의 궁금증으로 이어가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무진 새 소속사 로고 이미지 [사진=물음표]
이무진 새 소속사 로고 이미지 [사진=물음표]

이무진은 '물음표'와 함께 음악을 넘어 아티스트의 이야기와 다음 행보까지 궁금하게 만드는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기존 활동을 넘어 자유롭고 다채로운 방식으로 음악 세계를 확장하고 팬들과의 소통을 넓혀갈 계획이다.

이무진은 2020년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 - 무명가수전'에 63호 가수로 출연해 최종 3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린 대한민국의 싱어송라이터다. 대표곡 '신호등'으로 각종 음원 차트와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하며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으며, 독보적인 음색과 가창력을 바탕으로 음악 활동은 물론 웹예능 '리무진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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