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이창섭이 새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이창섭은 오는 9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솔로 미니앨범 'Lee;Make (Fragmenta Amoris)'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10월 발표한 미니 2집 이후 약 11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이창섭 커밍순 포스터 [사진=판타지오]](https://image.inews24.com/v1/bd625a66942ccc.jpg)
앞서 공개된 커밍순 포스터는 낡은 피아노와 깨진 유리 조각 등 오브제로 쓸쓸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메인 타이틀 'Lee;Make'에 라틴어로 '사랑의 조각들'을 뜻하는 'Fragmenta Amoris'를 부제로 붙여 앨범의 메시지를 예고했다. 선공개곡 '또 사랑이라니 (Prod. 윤종신)'를 포함한 이번 앨범으로 이창섭은 한층 깊어진 감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창섭의 미니 3집 'Lee;Make (Fragmenta Amoris)'는 9월 15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이창섭은 비투비의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로, 호소력 짙은 보컬과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바탕으로 음원 및 공연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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