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9월 1일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서 유재석과 현빈의 친분이 공개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은 일상 속 틈새 시간에 행운을 선물하는 버라이어티다. 지난 25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6.2%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바 있다.
!['틈만 나면'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f7c00fe31ca97d.jpg)
9월 1일 방송에서는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게스트로 현빈, 우도환이 출격한다. 유재석은 현빈을 만나 "빈아 너 빵이 더 좋아졌다?"라며 "현빈이는 나와 같이 땀 흘렸던 사이"라고 전했다. 이어 "같은 체육관에서 운동했는데, 빈이가 내 삼두를 잡아줬다"라고 인연을 밝혔다. 현빈은 "형은 그때보다 몸이 더 얇아지신 것 같다"라며 답했다.
현빈과 우도환은 미션 성공을 위해 제작진과 신경전을 펼쳤다. 현빈은 땀을 흘리며 룰의 빈틈을 찾아내는 등 승부욕을 보였고, 제작진과 협상까지 시도하자 유재석은 "쟤네는 왜 자꾸 제작진 쪽으로 가 있어?"라며 혀를 내둘렀다.
'틈만나면,'은 일상 속 틈새 시간에 찾아가 행운을 선물하는 SBS의 대표 힐링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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