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가수 이수연이 데뷔 후 처음으로 드라마 OST에 도전한다.
이수연은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는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의 11번째 OST '사랑의 별빛'을 공개한다.
![가수 이수연이 1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열린 MBN 서바이벌 예능 '현역가왕3'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a6f1a1f37d2dc6.jpg)
'사랑의 별빛'은 한 사람을 향한 애틋한 그리움을 녹여낸 감성 발라드곡이다. 어린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이수연의 깊은 감성과 호소력 짙은 보컬이 어우러져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번 곡은 작곡 듀오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이들은 맑은 음색과 표현력을 지닌 이수연을 적극 추천해 협업을 성사시키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수연은 "생애 첫 OST라 많이 떨렸지만 '알고보니 혼수상태' 두 분의 든든한 리드 덕분에 최선을 다해 녹음할 수 있었다"라며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사랑이 온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