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부활남' 신승호 재회한 구교환 "항상 여유 잃지 않는 태도, 영향 받아"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구교환이 '부활남: 더 레드'로 타격감 높은 독창적 액션을 예고했다. 여기에 'D.P.'에 이어 다시 만난 신승호, 같은 소속사 배우인 강기영 등과의 남다른 케미를 자랑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부활남: 더 레드'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부활남: 더 레드'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구교환은 가진 건 목숨뿐인 취업 준비생 '석환' 역을 맡았다. 평범한 인물이 죽은 뒤 부활한다는 비현실적인 능력을 깨닫게 되며 펼쳐지는 예측 불가한 스토리를 탁월한 열연으로 소화해냈다.

구교환은 "아무래도 많이 구르고 많이 움직여야 되는 작업이기 때문에 지치지 않도록 체력을 많이 길러놨다"라고 본격적인 액션 연기에 도전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어 "'석환'이 본인의 능력을 100% 쓰기 전에는 잘 맞자. 잘 죽자. 본인의 능력을 120% 활용할 때는 단순하게 펀치를 날리고 있지만, 이 펀치로 맞은 상대가 어디까지 날아가는 것인가? 프레임 안의 요소가 된다는 기분이 재밌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석환을 둘러싼 인물들의 다채로운 관계와 배우들의 특별한 호흡도 눈길을 끈다. '석환'을 추격하는 의문의 인물 '블랙' 역의 신승호와 구교환은 넷플릭스 시리즈 'D.P.'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구교환은 "카메라 밖에서도 카메라 안에서도 항상 여유를 잃지 않는 태도를 보면서 많은 영향을 받았고 많이 배웠다"라고 신승호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구교환은 "'석환'이를 살아있게 만들어주는 사람"이라고 '석환'의 유일한 절친 '영하'(강기영)를 설명했고, '석환'의 든든한 지원군 '예린' 역의 김시아에 대해선 "감정을 다루는 데 있어서 굉장히 배울 점이 많았다"라고 언급했다.

짜릿한 네버 다이 액션 영화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9월 30일 개봉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부활남' 신승호 재회한 구교환 "항상 여유 잃지 않는 태도, 영향 받아"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