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 비비의 워터밤 공연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28일 방송되는 '비서진'에서는 '2026 워터밤'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은 비비의 백스테이지 모습이 담긴다. 비비는 공연을 앞두고 긴장감을 줄이기 위해 몸을 풀고 손을 떠는 등 극도의 긴장감을 보였다.
!['비서진'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2920b27ed87bdf.jpg)
이날 비비의 공연 수발을 위해 워터밤 현장을 찾은 이서진과 김광규는 관객들의 열기에 압도됐다. 비비의 무대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관객석으로 이동한 두 사람은 물총 세례를 맞닥뜨리며 현장 분위기를 체감했다.
비비는 2019년 싱글 앨범 '비누'로 데뷔한 솔로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다. R&B와 힙합을 기반으로 한 음악성과 독보적인 음색으로 입지를 다졌으며, 대표곡 '밤양갱'을 비롯해 다수의 앨범 및 연기 활동을 이어가며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서진, 김광규의 워터밤 방문기와 비비의 공연 비하인드는 2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비서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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