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국민 씬스틸러' 임현식이 건강 이상설에 대해 직접 밝힌다.
임현식은 오는 29일 방송될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40회에서 눈에 띄게 야윈 모습으로 건강에 대한 우려를 자아냈던 상황에 대해 설명한다.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임현식과 황석정이 출연했다. [사진=MBN ]](https://image.inews24.com/v1/aebaf9cbb4b01a.jpg)
임현식은 지난해 여름 무렵 배도 아프고 몸에 안 좋은 징후들이 보여서 딸들과 함께 병원을 찾아 검사를 했다고 전한다. "소화불량, 쓸개 불량, 피 돌림 불량, 기타 등등 불량"이었다고 심각했던 상태를 넉살스럽게 전한 임현식은 결국 스텐트 시술을 받았다고 밝힌다.
특히 임현식은 "6개월 정도 검사와 치료를 받았다. 당시 몸무게가 7~8kg이나 빠졌다"면서 "빠른 회복이 힘든 나이"라고 회복까지 적지 않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이어 "요즘에는 좀 괜찮아졌다. 컨디션이 괜찮은 것 같다"라며 "낮에 30분에서 1시간가량 자라고 해서 낮잠을 잔다. 마음껏 잔다"라고 특유의 재치 있는 농담을 잃지 않는다.
그런가 하면 황석정은 쉽게 꺼내지 못했던 굴곡진 가족사를 고백한다.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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