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김지영이 훈남 아들을 공개했다.
26일 공개된 황정음의 유튜브 채널에는 김지영, 배수빈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황정음은 김지영에게 "아드님이 엄청 훈남이라고 소문이 자자하더라"고 말했고, 김지영은 "지가 잘 컸다. 사춘기도 거의 없었다"며 현재 고3인데도 엄마와 대화를 많이 한다고 밝혔다.
![김지영 [사진=김지영 SNS]](https://image.inews24.com/v1/6217c57fed7e00.jpg)
이어 김지영은 "딸 겸 아들 겸이다. 고맙다"고 덧붙였고, 황정음은 "진짜 행복한 엄마"라고 부러워했다.
앞서 김지영은 25일 자신의 SNS에도 아들과 함께 빅뱅 콘서트를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훈훈한 아들의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김지영 [사진=김지영 SNS]](https://image.inews24.com/v1/e36451112243df.jpg)
한편, 김지영은 배우 남성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남경목 군을 두고 있다. 아들은2008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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