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의 아테나가 데뷔 후 첫 시구에 나선다.
피프티피프티 아테나는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의 시구를 맡는다.
![피프티피프티 아레나 [사진=어트랙트]](https://image.inews24.com/v1/1dd513485f699e.jpg)
아테나는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홈경기의 승리를 기원하기 위해 진행하는 릴레이 시구 행사의 두 번째 시구 주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데뷔 후 첫 시구 도전에 나서는 아테나는 설레는 마음과 기아 타이거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에너지를 담아 힘찬 시구로 경기장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아테나는 "KIA 타이거즈의 시구를 하게 돼 영광이고, 처음 시구에 도전해 설레고 기대된다"라며 "경기에 나서는 선수들 모두 다치지 않고, 좋은 경기 펼치기를 기원하고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피프티피프티는 데뷔 후 첫 아시아투어 팬 콘서트 '2026 FIFTY FIFTY Asia Fancon Tour [Still LoBubble(스틸 로버블)]'를 진행 중이다. 최근 일본 도쿄에서 공연을 마쳤으며, 9월 필리핀에서의 공연으로 아시아 투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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