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이 금요일에서 화요일로 자리를 옮긴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오는 9월 1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편성 이동 직전인 28일 방송에는 뇌과학자 장동선과 이진형이 출연해 뇌와 관련한 궁금증 해소에 나선다.
![배성재 김다영 [사진=김양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215c2b0de467f2.jpg)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SBS 아나운서 출신 '국민 캐스터' 배성재가 14살 연하의 아내 김다영과 최초로 KBS 토크쇼에 동반 출연한다.
방송에서 배성재는 전현무보다 KBS에 먼저 입성한 사연을 깜짝 공개한다. 14살 연하 김다영 전 아나운서는 입사 후 배성재에게 빠진 에피소드부터, 배성재를 위해 특급 중계 내조 중인 근황까지 공개할 예정이다.
9월 중 방송 예정.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