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제로베이스원 김태래가 '친한친구'의 새로운 DJ로 발탁됐다.
김태래는 오는 31일 첫 방송 되는 MBC FM4U '제로베이스원의 친한친구'를 통해 처음으로 정식 DJ 마이크를 잡는다.
![제로베이스원의 친한친구 [사진=MBC ]](https://image.inews24.com/v1/05af1ca3093220.jpg)
![제로베이스원의 친한친구 [사진=MBC ]](https://image.inews24.com/v1/27e758422dfa22.jpg)
'친한친구'는 최근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친한친구 방송반'이라는 이름으로 크래비티,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피원하모니, 알파드라이브원, 이즈나 등 다양한 아이돌 그룹들이 스페셜 DJ로 거쳐 갔다.
'제로베이스원의 친한친구'는 31일 월요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화·수 밤 10시부터 자정까지 MBC FM4U를 통해 청취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MBC 라디오 공식 유튜브 채널 '아이돌 라디오 유니버스'와 스마트라디오 애플리케이션 미니(mini)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2003년 10월 첫 전파를 탄 '친한친구'는 그동안 소녀시대 태연, GOT7 영재 등 노래 실력은 물론 예능감과 진행력까지 두루 갖춘 아이돌 멤버들이 DJ 바통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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