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3년 만에 예능 출연자 화제성 1위에 등극했다. 그 뒤를 기안84, 정해인이 이으면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8월 3주차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조사에서 '나 혼자 산다'의 전현무가 1위를 차지했다. 전현무가 '나 혼자 산다'에서의 활약으로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오른 것은 2023년 이후 처음이다. 8월 3주차에는 홀로 카자흐스탄을 여행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2위는 '나의 AI 파트너 – 기이한 연애'의 기안84가 차지했다. 프로그램에서 AI와 소개팅을 이어가는 장면이 시청자 사이에서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출연한 장도연은 출연자 화제성 9위에 올랐다.
3위는 '틈만나면'의 정해인이, 4위에는 '나 혼자 산다'의 유리가 차지했다. 5위부터 8위까지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김용빈, '전지적 참견 시점'의 하윤경, '언니네 산지직송3'의 조정석, '우주떡집'의 안유진이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10위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기욤 패트리가 차지했다.
TV-OTT 비드라마 프로그램 화제성 1위는 웨이브의 '피의 게임X'가 차지했다. 8월 3주차에도 정상에 오르며 총 여섯 차례 1위를 기록하는 저력을 보였다.
2위는 Mnet의 신작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가 차지했다. 이어 3위 ENA·SBS Plus '나는 SOLO', 4위 MBC '나 혼자 산다', 5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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