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25일 방송되는 '틈만나면,'에 차태현이 돌아온다.
'틈만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18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4.6%, 가구 3.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전체 1위를 차지했다.
!['틈만 나면5'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4a4a24d142bb4e.jpg)
25일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더불어 차태현과 진기주가 출격한다. 차태현은 '소속사 1호 배우' 진기주와 함께 등장해 환대를 받는다. 차태현은 "난 죽을 때까지 운이 좋으려나"라며 너스레를 떨고, PD와의 섭외 전화 비화를 공개하며 "보필PD가 나한테 부적 같은 존재래. 내가 '틈만나면,'의 돼지머리야"라고 말한다. 실제로 차태현은 매 시즌을 함께 하며 게임 3단계를 성공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유연석은 "태현이 형이 운이 진짜 좋다"라고 말한다.
차태현은 진기주 영입의 일등 공신으로 조인성을 꼽는다. 차태현은 "기주의 전 소속사 대표님이 인성이 예전 매니저다. 그래서 회사를 합치면서 같이 합류했다"라고 밝힌다. 틈만 났다 하면 "아오 차태현 저거!"를 외치던 유재석마저 차태현의 활약상을 보고 "역시 태현이가 오프닝의 머릿고기야"라며 공을 치하한다.
'틈만나면,'은 일상 속 틈새시간에 찾아가 행운을 선물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으로, 유재석과 유연석이 2MC로 호흡을 맞추며 매회 게스트와 함께 시민들에게 소소한 웃음과 선물 성공의 기쁨을 안겨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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