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재벌X형사2'가 2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하며 '유부녀 킬러'를 맹추격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SBS 드라마 '재벌X형사2' 6회는 7.5%의 전국시청률을 보였다.
!['재벌X형사2' 단체 포스터 이미지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98c757da87e310.jpg)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6.2%보다 1.3%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2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동시간대 방송한 MBC 드라마 '유부녀킬러'와 격차도 좁혔다. '유부녀킬러'는 8.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날 9.7%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금토극 1위는 지켰지만, 지난 6회 방송분이 10.2%로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뒤 2회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종영을 앞두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5.5%를 기록했다.
!['재벌X형사2' 단체 포스터 이미지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c4fdd61cc7756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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