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전 농구선수 우지원 딸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됐다.
22일 우서윤은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에 출전했다.
이날 우서윤 외 전 농구선수 전희철의 딸 전수완이 본선에 올라 눈길을 끌었으며, 두 사랑은 예선에서 각각 미스서울·경기·인천 선과 미를 차지했다.
![우서윤 [사진=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캡처]](https://image.inews24.com/v1/573c849c6b7cbc.jpg)
우서윤은 "전혀 예상을 못 해서 수상 소감도 못했다. 동기들 너무 수고 많았고 한땀 한땀 피나는 노력으로 멋진 무대 완성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선은 오수민(25·전라광주제주 선·와세다대 국제교양학부), 미는 이민솔(21·부산울산·연세대 언더우드국제대학 경제학)이 차지했다.
한편, 우서윤은 현재 미국 터프츠대에서 파인아트를 전공 중이다. 과거에는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최근에는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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