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아침마당' 새신랑 정석용 "뽀뽀 귀신 들렸다…길 가면 모르는 분도 축하"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침마당' 정석용이 신혼 근황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퀴즈쇼 천만다행'에서는 악역 전문 배우 손종학 정석용 조희봉 태항호가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쳤다.

'아침마당'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KBS]
'아침마당'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KBS]

이날 새신랑 정석용은 "요즘은 길 가면 모르는 분들도 (결혼을) 축하해주신다. 그런데 장수 프로그램인 '아침마당'에서도 축하해 주시니 몸 둘 바를 모르겠다"고 말한 뒤 "어제 장인 장모님과 밥을 먹었다. 여기 출연한다고 하니 꼭 보시겠다더라. 부담이 많다. 잘 해보겠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뽀뽀 귀신이 들렸다고 하더라"고 짓궂게 말하자, 정석용은 "아무래도 남들보다 늦게 시작해서 그런가 보다. 전에 혼자 하던 것 이젠 둘이 하는 것"이라 덧붙였다.

앞서 정석용은 최근 5세 연하 음악 감독과 결혼했다.

한편 손종학 정석용 조희봉 태항호는 을지로 명보아트홀에서 열리는 연극 '마트로시카'에 출연 중이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아침마당' 새신랑 정석용 "뽀뽀 귀신 들렸다…길 가면 모르는 분도 축하"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