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안보현과 정은채가 호텔을 배경으로 한 살인사건 수사에 나선다.
'재벌X형사2'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공조 수사극이다. 회를 거듭할수록 몰입도를 높이는 가운데 4화에서 최고 시청률 7.4%를 돌파하며 상승세를 탔다.
!['재벌X형사2' 스틸컷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104eb29e18adbb.jpg)
제작진이 21일 공개한 스틸에는 5성급 호텔 살인사건을 조사하는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의 모습이 담겼다. 객실에서 호텔리어가 사망한 채 발견된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진이수와 주혜라는 '로즈버드 호텔'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수사하며 치정사의 전말을 파헤친다. 진이수는 유명 식품회사 오너의 외아들이자 재벌가 친분이 있는 강춘식(이석 분)을 용의자로 마주한다. 강춘식은 진이수를 "형"이라 부르며 친근함을 드러내고, 진이수는 특유의 태도로 강춘식을 취조하며 진실을 추적한다.
'재벌X형사2'는 2024년 방송된 SBS 드라마 '재벌X형사'의 후속작으로, 철부지 재벌 3세가 강력팀 형사가 되어 전대미문의 수사를 펼치는 범죄 액션 코미디물이다. 전작의 흥행에 힘입어 시즌 2가 제작되었으며, 주인공 안보현을 필두로 새로 합류한 정은채 등이 조화를 이루며 주말 안방극장의 사이다 수사극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5화는 21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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