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이번 신보에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20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이태원에서 그룹 엔하이픈 미니 8집 'THE SIN : BLISS'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엔하이픈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빌리프랩]](https://image.inews24.com/v1/14be591652e379.jpg)
이날 엔하이픈 니키는 "7개월 만에 컴백해 팬들에게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쁘고 영광스럽다. 앞으로의 무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고, 제이크는 "멋있고 에너지 넘치는 곡들로 컴백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성훈은 "타이틀곡을 처음 들었을 때 강렬한 베이스와 중독성이 귀에 맴돈다. 많이 들어달라"고 말했고, 정원은 "7개월 간 기다려준 분들께 감사하다. 내일부터 이어지는 활동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선우는 "북남미 이후 부산까지 엔진들 많이 만나고 왔다. 열심히 준비한 앨범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고 제이는 "월드투어 하며 바쁘게 준비한 앨범이다. 이번 앨범을 '엔하이픈 커리어 최고의 앨범'이라 자부한다. 기다려준 분들께 보답하겠다"고 자신감을 전했다.
엔하이픈의 신보는 금기를 깬 연인의 서사를 담은 가운데 전작에 이어 10개 트랙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콘셉트 앨범 형식으로 발매된다.
한편 엔하이픈의 신보는 8월 21일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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