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딸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프로게이머 출신 기욤 패트리가 36개월 된 딸 레아와 함께 합류했다.
14살 연하 아내를 둔 기욤은 27년간 한국에 살고 있다며 딸을 공개했고, 레아는 비현실적인 인형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슈돌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fc700253883dd9.jpg)
레아는 유창한 영어와 프랑스어 실력을 자랑했고, 퀘벡 출신 기욤은 "레아는 한국어를 제일 잘하지만 프랑스어랑 영어도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슈돌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e7d7a801c3b38b.jpg)
기욤은 이날 집이 아닌 수영장과 넓은 마당이 있는 별장을 공개했고, "집은 서울에 있다. 여기는 가족 별장이다. 산 속에 양평이다. 제가 어렸을 때 시골 주택에 살았다. 잔디에서 뛰고 수영장에서 놀고 너무 좋았다. 레아에게 좋을 것 같아서 양평에 별장을 얻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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