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언차일드가 9월 2일 가요계 컴백을 확정했다.
언차일드는 오는 9월 2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TiNG TiNG' 발매를 확정하고, 19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로고 영상을 공개했다.
![언차일드 컴백 로고 영상 갈무리 [사진=하이업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7a24dfe6075246.jpg)
공개된 영상은 강렬한 블루 컬러를 배경으로 레트로 게임을 연상시키는 화면으로 시작된다. 화면 중앙에는 유니크한 언차일드 로고와 'PRESS START'라는 문구가 등장하고 하단에는 '현실이 응답하지 않는다. 도시 전역에서 글리치 패턴이 감지됐다. 언차일드의 개입을 요청한다'는 메시지가 더해져 이들이 펼쳐갈 세계관을 암시한다.
이어 두 번째 디지털 싱글명 'TiNG TiNG'이 그래픽 효과와 함께 화면을 채우고, 다채로운 오브제와 그래픽 요소가 움직이며 분위기를 완성한다.
데뷔 5개월여 만에 'TiNG TiNG'으로 돌아오는 언차일드는 9월 2일 컴백 전까지 다양한 티저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언차일드는 2026년 4월 데뷔한 신인 걸그룹으로, 젠지(Gen Z) 세대의 자유분방한 감성과 차별화된 음악적 색깔을 앞세워 글로벌 K팝 시장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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