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정해인이 차기작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는 정해인, 허성태가 출연했다.
이날 유연석은 "여름휴가 계획이 있냐"고 물었고, 정해인은 "이제 또 다른 촬영에 들어가서 못 간다. 신세경과 '러브 바이러스' 찍는다"고 답했다.
![틈만나면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7331ca3b1b5f62.jpg)
이에 유재석은 "해인이는 계속 러브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정해인은 "이번에는 제대로 된 러브다, 액션 없고. 피 분장 안 하는 게 너무 오랜만이다. 피 분장 안 해서 너무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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