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채종협이 경남 지역 수해 복구를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18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는 배우 채종협이 경남 거제 등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배우 채종협이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9e08f1144a7274.jpg)
채종협은 지난해 수해 당시에도 피해 이웃을 위해 1천만 원을 전달하며 힘을 보탰다.
채종협은 "갑작스러운 폭우와 산사태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하루빨리 안전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채종협 외에도 배우 이성경이 경남 거제 등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천만 원을, 배우 이혜영이 3천만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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