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백구영이 출연 소감을 밝혔다.
18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이하 '스디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최정남 PD, 안무가 나인 레난 바다 백구영 베이비주 시미즈 인규 정민준 캐스퍼 해쉬가 참석했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메인 포스터 [사진=Mnet]](https://image.inews24.com/v1/c9885843f59651.jpg)
'스디파'는 기존 Mnet 스트릿 시리즈의 틀을 깨고 사상 최초 개인전으로 진행된다. 댄서와 크루의 경쟁을 넘어 무대 전체를 총괄하는 디렉터 한 사람의 역량과 선택을 조명하며 작품의 완성도에 따라 탈락이 결정되는 시스템을 따른다.
백구영은 최근 '보이즈2플래닛' 서바이벌 참가자들의 엄격한 안무 코치로 출연한 뒤 이번엔 또 다시 서바이벌 참가자로 나서게 됐다.
백구영은 "다시 참가자로 돌아오고 보니 '보플2' 참가자에게 매일 미안한 마음이 들고 있다. 나 역시 살아남기 위해 처절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 친구들 마음을 헤아리지 못해 죄송스럽다. 하지만 선생님도 해보고 참가자도 하다 보니 나 자신을 몰아붙이는 부분도 필요하다 생각하다"고 밝혔다.
한편 '스트릿 월드 파이터'는 18일 오후 10시 Mnet과 tvN에서 동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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