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코미디언 이상호와 가수 김자연 부부가 곧 부모가 된다. 두 사람은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이상호, 김자연 부부는 16일 부부 계정에 "결혼 3년 만에 아가가 찾아와주었다"라며 "조심스러웠던 12주를 지나 소식 전해본다"라고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상호, 김자연 부부가 임신 소식을 알렸다. [사진=이상호 SNS]](https://image.inews24.com/v1/840d6e5ef513ab.jpg)
이어 "이제 둘에서 셋으로, 새로운 시작을 잘 맞이해보려 한다"라고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은 'MOM', 'DAD'라고 적힌 모자를 나란히 착용하고 아기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는 영상도 공개했다.
환하게 웃으며 기쁜 소식을 전한 두 사람은 다정한 스킨십으로 애정을 드러냈다.
이상호와 김자연은 2023년 9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최근엔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연애부터 결혼까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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