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기은세가 여행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기은세는 자신의 SNS에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바르셀로나 첫날"이라는 글을 달았다.
![기은세 [사진=기은세 SNS]](https://image.inews24.com/v1/f8d4b59bcc8e3a.jpg)
이어 "마요르카 넘어가기전 3박. 도착하자마자 개기일식을 보고, 12년전 못 들어가본 파밀리아 성당을 들어가보려고 가이드도 신청했는데 성당 입구에서 설명듣다가 머리에 새똥도 맞았다. 앞으로 운수 대통할꺼라 믿어보며"라고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기은세 [사진=기은세 SNS]](https://image.inews24.com/v1/cb3efcbd2cab2c.jpg)
한편, 기은세는 현재 ENA '엑스 더 리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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