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뇌출혈 투병 끝에 별세한 '드라마계 거장' 故 안판석 감독의 빈소가 14일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고 안판석 감독은 지난 12일 뇌출혈로 쓰러져 치료를 받던 중 숨을 거뒀다. 향년 65세.
고 안판석 감독은 1987년 MBC에 입사해 드라마 연출을 시작, '짝', '하얀거탑', '밀회', '풍문으로 들었소',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등 숱한 히트작을 남겼다
고인의 유작은 10월 방송되는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다. 이미 촬영을 마친 만큼 예정대로 전파를 탄다.
뇌출혈 투병 끝에 별세한 '드라마계 거장' 故 안판석 감독의 빈소가 14일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뇌출혈 투병 끝에 별세한 '드라마계 거장' 故 안판석 감독의 빈소가 14일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뇌출혈 투병 끝에 별세한 '드라마계 거장' 故 안판석 감독의 빈소가 14일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뇌출혈 투병 끝에 별세한 '드라마계 거장' 故 안판석 감독의 빈소가 14일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정소희 기자(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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