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박보검과 변우석이 '청춘기록' 우정을 자랑했다. 박소담이 주연을 맡은 영화 '경주기행'을 홍보하며 훈훈함을 안겼다.
박보검은 14일 자신의 SNS에 영화 '경주기행' 시사회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보검은 tvN 드라마 '청춘기록'에서 호흡한 박소담을 응원하기 위해 시사회에 참석했다.
!['청춘기록' 팀이 박소담을 응원했다. [사진=박보검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45a025c2b5570d.jpg)
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 박소담, 권수현, 조유정은 밝게 웃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와 함께 박보검은 '경주기행' 포스터, '청춘기록' 사진을 첨부하며 "기억하고 함께해 줘"라고 덧붙였다.
시사회에 참석하지 못한 변우석은 자신의 SNS에 "'경주기행' 너무 재밌다는데"라는 글과 함께 '경주기행' 포스터를 올렸다. 그리고 박소담은 물론이고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함께 출연한 이연의 계정을 남겼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이다. 오는 2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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