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축구선수 출신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넷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13일 공개된 안나의 채널에는 '다시 시작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엳상에서 안나는 병원을 찾았고,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힘든 시간을 버티고 나면 삶은 조용히 소중한 희망들을 품고 저희를 기다리고 있다"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박주호 가족 [사진=박주호 SNS]](https://image.inews24.com/v1/896725aac89ff5.jpg)
이어 안나는 "그렇게 찾아온 희망과 함께 우리 가족, 그리고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해보려고 한다"고 4개월만에 유튜브 채널을 재개했다.
한편, 박주호 안나 부부는 슬하에 딸 나은, 아들 건후, 진우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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