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HYNN(박혜원)이 13일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뉴오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HYNN(박혜원)의 새 EP '여름결'이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HYNN(박혜원) 프로필 사진 [사진=뉴오더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656408619cb24a.jpg)
이번 앨범은 사랑과 기억의 결을 담아낸 작품이다. 세기말 R&B 감성의 이별 발라드 '3일 후'와 팝 R&B 발라드 '운석이 떨어져 종말이 찾아온 것도 아닌데'를 더블 타이틀곡으로 내세웠다. 작곡가 주호와 로하이, 프로듀서 KZ 등이 참여했으며, HYNN(박혜원)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어떤 이방인'과 지난 5월 선공개된 '주인공 연습' 등 총 7곡이 수록됐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3일 후' 뮤직비디오는 유일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90년대 감성을 구현했다. 또 다른 타이틀곡 '운석이 떨어져 종말이 찾아온 것도 아닌데'의 뮤직비디오는 18일 오후 6시 공개되며, 무용수 최호종이 안무 창작 및 디렉팅을 맡아 안유진과 호흡을 맞췄다.
13일 오후 6시 새 EP '여름결'을 발매하는 HYNN(박혜원)은 이어 15일과 16일 양일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여름 단독 콘서트 'Midnight Blue : Luna-rium'을 개최하고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HYNN(박혜원)은 2018년 데뷔 이후 '시든 꽃에 물을 주듯' 등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성을 바탕으로 다수의 히트곡을 배출한 솔로 보컬리스트다. 방송과 공연 무대를 오가며 탄탄한 가창력을 입증해왔으며, 2026년 현재에도 음원 차트와 단독 콘서트를 아우르는 활발한 음악 활동을 통해 대표 여성 디바로서 자리를 지키고 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