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군 복무 중인 차은우가 복귀작을 논의 중이다. 장태유 감독의 신작 제안을 받고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11일 조이뉴스24에 드라마 '서라벌 나이프' 출연과 관련해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서라벌 나이프'는 요리를 소재로 하는 로맨스물로, '폭군의 셰프' 장태유 감독의 신작으로 알려져 있다. 차은우가 출연을 확정 짓는다면 전역 후 복귀작이 된다.
차은우는 지난 1월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으며 탈세 의혹에 휩싸였다. 논란 속 차은우는 국세청이 처분한 약 130억 원을 모두 납부했지만, 이달 초 국세청의 과세에 불복해 조세심판원에 심판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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