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김진웅 아나운서가 '아침마당'에 출연한 소감과 함께 선배인 엄지인 아나운서에게 많이 혼난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소문난 님과함께'에는 88용띠 홍윤화, 윤수현, 김나희, 김진웅이 출연했다.
![김진웅 아나운서가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7aee634bb39ba3.jpg)
이날 김진웅 아나운서는 "KBS 아나운서 중 화요일 코너에 처음 출연했다"라며 "8년차 아나운서다.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지만 많은 분들이 최근에 저를 기억에 해주는 건 '사당귀'에서 엄지인 아나운서에게 혼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엄지인 아나운서는 "저희 딸이 이 친구를 부르는 말이 있다. "엄마에게 맨날 혼나는 삼촌"이라고 한다"라며 "저에게 혼나서 사람 됐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
네 사람은 1988년도에 태어난 공통점이 있어서 '88올림픽'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자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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