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정해인이 근황을 전했다.
10일 정해인은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장에서 셀카를 남기는 정해인의 모습이 담겼다. 3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정해인 [사진=정해인 SNS]](https://image.inews24.com/v1/ddcf6bad1338d7.jpg)
앞서 정해인은 지난 7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동안 비결을 밝히며 "햄버거 먹으면 햄버거 되고 감자 튀김 먹으면 튀김 된다. 라면은 3개월에 한번 정도 먹고, 야식은 먹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정해인은 지난 7일 공개된 넷플릭스 '이런 엿같은 사랑'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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