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더보이즈(THE BOYZ) 에릭이 새 소속사를 찾았다.
그리드엔터테인먼트는 10일 "더보이즈 에릭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음악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아티스트로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보이즈 에릭 이미지. [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2151b69189dad2.jpg)
에릭은 더보이즈의 막내 멤버로, 그룹 활동과 더불어 특유의 친근한 매력으로 새로운 음악적 도전에도 박차를 가하겠다는 각오다.
그리드엔터테인먼트는 "뛰어난 실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아티스트 에릭과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아티스트가 가진 역량을 마음껏 펼치며 더욱 큰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더보이즈 에릭 역시 "더보이즈 활동을 통해 쌓아온 경험과 배움을 바탕으로, 앞으로 새로운 모습과 가능성을 많이 보여드리겠다"며 "그리드엔터테인먼트와 대표님이 그리고 있는 음악적 방향과 제작 비전에 공감했고, 앞으로 보여드리고 싶은 모습과도 잘 맞는다고 느꼈다.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다.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모습들을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더보이즈는 멤버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은 9명이 함께 더보이즈 그룹 활동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으고, 이를 위한 그룹 단체 활동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현재 신생 레이블 체제로 활동을 준비 중이다. 그룹 활동과 함께 멤버들의 개별 계약 소식도 이어지고 있다. 멤버 영훈은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알렸다.
한편 그리드엔터테인먼트에는 그룹 POW(파우)를 비롯해 알파드라이브원으로 활동 중인 이상원과 이리오가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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