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 에릭남이 미국 그래미 뮤지엄 무대에 오른다.
에릭남은 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그래미 뮤지엄 레이 찰스 루프탑 테라스에서 열리는 특별 프로그램 'Spotlight'에 출연한다. 이날 빌보드 호스트 테트리스 케리와 함께하는 인터뷰와 Q&A 시간을 가진 뒤, 최근 발매한 신곡 'Someday'를 포함한 약 30분간의 어쿠스틱 라이브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에릭남 프로필 사진 [사진=올마이애닉도츠]](https://image.inews24.com/v1/3215ce3bc975f9.jpg)
에릭남은 올마이애닉도츠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뒤 10월 정규 4집 'Confessions of a Lonely Heart'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선공개 곡 'Someday'를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에릭남은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이름을 알린 뒤 독보적인 음색과 프로듀싱 능력으로 입지를 다진 싱어송라이터다.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미국 예능, 애니메이션 성우, 영화 출연 등 글로벌 무대에서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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