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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초동안 관리 비법 "감튀 절대 안돼...라면은 3개월에 한번·안주는 회·숙취는 물로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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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정해인이 동안 비결을 전했다.

7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정해인, 하영이 출연했다.

이날 정해인은 "이제 현장 가면 어린 친구들이 많다"며 어느덧 선배급이 됐다고 밝혔고, 김숙은 "얼굴은 아직 20대인데 나이가 어떻게 되냐"고 물었다.

옥문아 [사진=KBS2]
옥문아 [사진=KBS2]

정해인은 "88년생이다"고 밝혔고, 출연진들은 "진짜냐"라고 놀라워했다. 주우재는 "얼굴은 애긴데"라고 덧붙였다.

이어 김종국은 "이렇게 동안인 이유가 있다더라. 관리 철학이 있다고 하던데"라고 물었고, 정해인은 "'햄버거 먹으면 햄버거 되고, 감자튀김 먹으면 튀김 된다'는 말을 했었다"고 말했다. 이에 주우재는 "먹는대로 된다는 말이네"라고 말했다.

정해인은 "햄버거까지는 괜찮은데 감튀는 진짜 안된다"고 덧붙였다. 출연진들은 동안 비결을 물었고, 정해인은 "먹을 때 순서가 있다. 단백질, 식이섬유부터 먹고 탄수화물은 나중에 먹는다. 라면은 3개월에 한번 정도 먹는다"고 말했다.

옥문아 [사진=KBS2]
옥문아 [사진=KBS2]

양세찬은 "술은 마시지 않냐"고 물었고, 정해인은 "먹는다. 그런데 안주가 중요한 것 같다. 회랑 먹는다. 술 마실 때 생수도 많이 마신다. 숙취는 생수로 해결한다"고 해장 음식을 먹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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