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정해인이 부모님에게 차를 플렉스 했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정해인, 하영이 출연했다.
이날 정해인이 스태프들에게 패딩과 티셔츠를 선물하고, 대게 회식까지 쏜 미담이 쏟아졌다.
![옥문아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7284d848ddce39.jpg)
이에 홍진경은 "부모님에게도 너무 잘할 것 같다. 선물 해드린 것 중 가장 비싼 게 뭐냐"고 물었다.
이에 정해인은 "차를 사드렸다"고 말했고, 출연진들은 감탄했다. 이어 주우재는 "효자까지"라고 말했고, 김숙은 "'효자까지'라니"라고 타박했다.
![옥문아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5816cc4be1ea2a.jpg)
주우재는 "아니 사람이 하나 빠지는 게 있어야지. 전완근도 크지. 얼굴 잘 생겼지. 스태프들 잘 챙기지. 부모님한테까지 잘하면"이라고 정해인의 완벽한 모습에 울분(?)을 토했고, 출연진들은 "왜 화가 났냐"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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