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전성시대'가 오는 8월 8일 오후 5시 10분 첫 방송된다.
'우리동네 전성시대'는 방치된 유휴 공간을 지역만의 새로운 거점으로 되살리는 지역 재생 프로젝트 예능이다. 전문가들과 함께 현장을 찾아 문제점을 진단하고, 공간 리모델링부터 콘텐츠 기획까지 진행하는 과정을 담는다.
!['우리동네 전성시대'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89029c7a4c6495.jpg)
프로젝트를 이끌 '새 동네 살림단'으로는 이경규, 영탁, 딘딘, 이원일이 합류했다. 단장 이경규, 홍보부장 영탁, 사무부장 딘딘, 조리부장 이원일이 네 가지 개성으로 호흡을 맞춘다.
첫 번째 프로젝트 지역은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이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위기를 겪는 진안의 7년간 방치된 용담호 미술관을 찾아 공간 탈바꿈에 나선다. 법적 문제 등 예상치 못한 난관 속에서 펼쳐질 재생 과정이 그려질 예정이다.
SBS는 '백종원의 골목식당',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 등 골목상권과 유휴 공간을 살리는 다양성 예능 프로그램을 꾸준히 선보이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공익성 콘텐츠 기획을 이어오고 있다.
'우리동네 전성시대'는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10분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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