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K팝 아티스트 차트 'Global-K Chart'가 스페셜 인터뷰 콘텐츠 'Global-K Chart FANswer'를 한국과 중국, 일본에서 동시 공개하며 영역을 넓힌다고 밝혔다. 첫 주인공은 스트레이 키즈로, 7일 오후 1시 20분 각 플랫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다.
'Global-K Chart'는 지난 6월 1일 한국 멜론과 중국 텐센트뮤직, 일본 라인뮤직이 공동 론칭한 차트로, 3개국 음악플랫폼 이용량과 팬 활동 지표를 통합해 집계한다.
![멜론·텐센트뮤직·라인뮤직 팬 소통 콘텐츠 'FANswer' 관련 이미지 [사진=멜론]](https://image.inews24.com/v1/5332802c81fceb.jpg)
이번에 론칭하는 'FANswer'는 한중일 3개국 팬덤과 아티스트를 직접 연결하는 소통 콘텐츠다. 7일 새 미니앨범 'THIS & THAT'을 발매하는 스트레이 키즈는 한중일 팬들이 남긴 질문에 진솔한 답변을 전한다.
승민은 방황하는 팬들을 향해 "앞만 보고 달릴 때는 사실 그냥 별 생각 없이 앞만 보고 달리시면 될 것 같다"며 응원을 전했고, 현진은 "'This & That'이 아무래도 신곡이기 때문에 이것저것 다 경험해 보라"며 신곡을 추천한다. 창빈은 "'FARMING'이라는 노래가 저희들의 또 다른 노동요"라며 추천곡을 언급했고, 리노는 "이것저것 다 할 수 있는 스키즈의 모습이 담겨 있다"며 애정을 드러낸다.
멜론은 소통 서비스 '뮤직웨이브'를 통해 7일 오후 1시부터 스트레이 키즈 멤버 전원이 참여하는 채팅 이벤트도 진행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카카오 계열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음원 유통, 음원 플랫폼 운영, 기획사 운영, 영상 제작 및 포털 사업 등 대중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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