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가수 이찬원이 어르신들의 사랑을 독차지 한다. 이찬원을 향한 팬심을 고백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이찬원은 '시절인연'을 부르며 감동의 현장을 완성했다. 이렇게 사랑 받을 수밖에 없는 매력이 가득한 이찬원이 또 한번 '편스토랑'을 휩쓸 예정이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오랜만에 돌아온 반가운 '찬또셰프' 이찬원이 준비한 특급 이벤트가 공개된다.
![이찬원이 '편스토랑'에 출연한다.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6cea755becd5b8.jpg)
VCR 속 이찬원은 "직접 만든 귀한 요리를 대접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라며 윤주모의 가게를 찾아갔다. 이찬원과 윤주모의 요리가 끝나갈 즈음 특별한 손님들이 찾아왔다. 윤나라 셰프와 아는 동네의 어르신들이 이찬원이 왔다는 소문을 듣고 인사를 온 것.
팬이라며 수줍게 인사를 건네는 어르신들을 살뜰하게 맞이하는 이찬원의 미소에 어르신들 모두가 또 한 번 심쿵했다는 후문이다. 어르신들은 "찬원 씨는 요리까지 잘한다. 도대체 못 하는 게 뭐예요?"라며 칭찬을 쏟아냈다. 이에 이찬원은 "저 못 하는 거 많아요"라고 고백했다.
또 한 어르신은 "지금까지 찍은 광고가 23개더라"며 애틋한 팬심을 고백했ㄱ, 이찬원은 "저도 몰랐는데…"라며 웃음을 터트렸다는 후문이다. 이찬원은 어르신들을 위해 즉석에서 '시절인연'을 불러 감동을 전하기도 했다. 최애의 노래를 1열 직관한 한 어르신 팬은 급기야 눈물을 훔쳐 이를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뭉클하게 했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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