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웨이브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X'가 탈락 팀 플레이어들의 '리바이벌 매치'를 진행한다.
7일 오전 11시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 7회에서는 '팀전'이 종료되고 '개인전' 체제로 전환된다는 공식 발표에 플레이어들이 충격에 빠진 모습이 공개된다. 이와 함께 '팀 대 팀' 데스매치에서 첫 번째로 탈락한 P2 팀 하승진, 윤비, 이진형과 두 번째 탈락 팀인 C 팀 김유현, 김경훈, 김남희, 강지후가 한자리에 모여 '개인전 합류'를 위한 '리바이벌 매치'에 돌입하는 현장이 펼쳐진다.
앞서 '수식 콤보' 머니 챌린지와 데스매치 후 P1, P3, R 팀만이 생존해 저택에 남게 된 가운데, 플레이어들은 다음 라운드부터 '개인전'으로 전환된다는 공지를 전달받는다. 이후 탈락한 P2 팀과 C 팀이 메인홀에 모습을 드러내자 생존 플레이어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탈락한 P2 팀과 C 팀은 외부 생존지에서 생존을 이어가며 기회를 기다리고 있던 상황으로, 하승진은 "갑자기 보너스 인생을 살게 됐다"며 안도하고 강지후 역시 기쁨을 드러낸다. 탈락자 7인은 개인전 재합류를 건 '리바이벌 매치'에 돌입한다.
'피의 게임X'는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플레이어들이 치열한 두뇌 싸움과 정치공작을 벌이는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다. '피의 게임X' 7회는 7일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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