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내 남은 연애'가 첫 방송부터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국내외에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내 남은 연애'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경험이 있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다. 3일 첫 방송에서는 8인 출연자들의 첫 만남과 첫 미션인 '투병 일지' 공유, '시간의 방' 매칭 시스템이 공개됐다.
!['내 남은 연애' 포스터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b9bbad16a916d0.jpg)
국내에서는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9위로 진입하며 TOP 10에 이름을 올렸고, 해외에서는 일본, 대만, 홍콩 등 사전 서비스 계약이 성사됐다. '내 남은 연애'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며, 10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출연진의 '시간의 방' 선택 결과와 첫 데이트가 펼쳐진다.
한편 '내 남은 연애'는 아픔을 극복한 청춘들의 진정성 있는 서사와 독창적인 구성으로 방송 직후 화제성을 모으고 있는 SBS의 신규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