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아침마당' 엄지인, 여름 휴가로 불참…김용명 빈 자리 채웠다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침마당' 엄지인 아나운서가 휴가를 떠나면서 김용명이 빈 자리를 채워 진행에 나섰다.

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목요특강 쌤의 한 수'에서는 엄지인 아나운서가 아닌 개그맨 김용명이 진행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아침마당'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KBS]
'아침마당'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KBS]

이날 박철규 아나운서는 "엄지인 아나운서가 개인 사정으로 휴가를 갔다. 김용명과 진행하려고 한다"고 알렸다.

이에 김용명은 "엄지인이 여름 휴가인만큼 재밌게 가족과 보내게 해드려야죠"라며 "여기서 잘하면 내년에 KBS 54기 아나운서 시험 볼 예정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아침마당' 엄지인, 여름 휴가로 불참…김용명 빈 자리 채웠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