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박하선이 일상을 공유했다.
3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사막, 코첼라 하는 곳. 매일 밤 숙소로 들이닥치던 귀뚜라미와의 추억. 귀신보다 벌레가 더 싫어"라는 글을 달았다.
![박하선 [사진=박하선 SNS]](https://image.inews24.com/v1/799b644cf0e17a.jpg)
공개된 사진에는 야외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박하선의 모습이 담겼다. 늘씬한 몸매와 함께 한층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끈다.
![박하선 [사진=박하선 SNS]](https://image.inews24.com/v1/9ded376fcfb00e.jpg)
![박하선 [사진=박하선 SNS]](https://image.inews24.com/v1/c1ce2bf37ba0cf.jpg)
한편,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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