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레드벨벳의 신곡 'Surfin' Boy'가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에 진입했다.
3일 발매된 레드벨벳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의 타이틀곡 'Surfin' Boy'는 발매 직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멜론,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 수록곡 전곡을 진입시켰다.
![레드벨벳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SM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6afadfb7f5c638.jpg)
또한 이번 앨범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덴마크, 스웨덴, 칠레, 대만, 홍콩, 싱가포르, 태국, 필리핀 등 총 15개 지역 1위 및 28개 지역 TOP10에 올랐다.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및 전체, 한국 뮤직비디오 1위와 '골드 앨범' 인증(판매액 25만 위안 초과시 부여), 텐센트뮤직 산하 5개 음원 플랫폼 통합 K팝 차트 1위, 쿠고우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타이틀곡 'Surfin' Boy'는 보사노바 기타, 레게 리듬, 하우스 그루브가 어우러진 댄스 곡으로, 멤버 조이가 가사를 단독 작사해 레드벨벳표 여름 벨벳송의 매력을 담았다.
레드벨벳은 강렬하고 상큼한 '레드'와 고급스럽고 부드러운 '벨벳'이라는 두 가지 반전 콘셉트를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독창적인 음악적 색깔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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