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오케이마담2' 엄정화 "려운, 너무 착하고 액션도 잘해⋯여러 얼굴 있다"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엄정화가 '오케이마담2'에서 호흡을 맞춘 후배 려운을 칭찬했다. 또 다시 부부 호흡을 맞춘 박성웅과는 남매 같을 정도로 편하고 좋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엄정화는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오케이마담2'(감독 이철하) 인터뷰에서 호흡을 맞춘 지훈 역의 려운에 대해 "액션도 잘하고 여러가지 얼굴이 있다"라며 "착해보이는데 차가워 보이기도 하고 여러 매력이 있는 배우다. 너무 착하다"라고 칭찬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영화 '오케이마담2'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CGV 픽처스]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영화 '오케이마담2'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CGV 픽처스]

1편에 이어 재회한 박성웅에 대해선 "지금은 너무 친해져서 남매 같다. 믿고 기댈 수 있는 그런 사이다"라고 남다른 믿음을 드러냈다.

앞서 처음엔 박성웅을 무서워했다고 밝힌 바 있는 엄청화는 "무섭다기 보다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다. 그런데 성격을 알게 되니 정도 많고 사랑도 많은 걸 알게 됐다. 촬영하면서는 편하고 정말 좋았다"라고 전했다.

오는 12일 개봉되는 '오케이 마담2'는 더위 탈출, 현생 탈출!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엄정화 분)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이다. 2020년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시원한 웃음과 짜리한 액션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오케이 마담'의 후속작이다. 엄정화를 비롯해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박진주, 려운, 최수영이 출연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오케이마담2' 엄정화 "려운, 너무 착하고 액션도 잘해⋯여러 얼굴 있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